logo
home login login sitemap help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title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Home > 모금지식카페 > 칼럼




모금 3.0의 시대가 우리 안에 와있다.
 관리자  | 2012-06-27 | HIT : 6,548 |

  

모금 3.0의 시대가 우리 안에 와있다.
 
㈜도움과나눔 최영우 대표
 
모금의 3차원에 대한 논의가 확대되고 있다. 기부자와 관계를 맺는 과정에 1)지적 2)정서적 3)영적인 교감이 필요하다는 이해이다. 마케팅의 대가인 필립코틀러(Philip Kotler)가 통찰을 가지고 말한 것 같이 이제 마케팅은 3.0의 시대를 맞이했다. 마케팅 3.0 시대에는 철학과 영성을 제시하는 기업만이 경쟁력을 가진다.  
 
비영리단체가 모금 3.0의 시대를 선도하려면 1) 모금의 명분과 스토리의 생산과 확산 2) 조직의 문화 3) 기부자에 대한 돌봄에서 영적, 정서적, 지적인 통합이 이루어져야 한다.  
 
물론 전략적인 마케팅의 체계를 제시했던 마케팅 2.0의 시대에 개발된 다양한 분석기법들과 전략 수립의 방법론 들이 무의미 한 것은 아니다. 그 체계적인 분석 위에 여러분의 단체는 충분히 기부자들에게 정서적이며 영적인 돌봄을 시행하고 있는지 살펴야 한다. 내부의 구성원들은 조직이 제공하는 미션과 비전 때문에 영적인 자극을 받고 있는지 살펴볼 일이다.
 
고만고만한 프로그램들이 차별성이 없이 제시되고 기부자들을 유혹한다. 사회가 이제 단체들에게 질문한다. 그대들은 영적, 정서적, 지적인 목마름을 가진 우리에게 줄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냐고…. 이들이 던지는 질문은 심대하고 근원적이다. 기부자들은 단체들이 배려심이 깊은 친구가 되어주기를 바란다. 영적인 카운트셀러가 되어주기를 기대한다.   
    
  이제 원칙과 디테일로 승부할 때다  관리자2012-07-236327
 국경을 넘나드는 모금의 도전  관리자2012-05-306252